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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trends

코로나, S&P 500, 코스피 연관관계

2020. 8. 18.

2020년은 그 누구도 주식시장을 예측하기 힘든 시기다.

기존에 없었던 코로나19로 인하여 미국주식시장이 먼저 급락했고, 한국도 따라서 급락했다.

그런데 2020년 8월 18일 기준 S&P 500은 기존 지수를 완전히 회복했다.

한국의 코스피는 조금 더 일찍 회복했는데, 회복을 넘어서 코로나19 전보다 더 상승했다.

아래의 그래프를 한번 비교해보자.

 

 

 

문제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거기다가 8월 18일 이후로 방역은 강화되어서 금지되는 장소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식시장은 실물경제를 미리 반영한다고 하지만..

뭔가가 이상하다.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여파는 진행중인데..

주식시장은 너무 빠른 회복을 보인거 아닌가?

그리고 이러한 실물경제에 대한 회복이 미비한 상태에서 보여진 빠른 회복의 수치는 분명 거품이 있거나..

혹은

자금이 더 이상 갈데가 없어서 주식시장으로 몰린거라고 해석할 수 있으려나?

 

뭔가 그래프와 수치상 해석하기에는 변수가 많아서 일단 기록을 남겨둔다.

이상한 수치

이상한 그래프

예상할 수 없는 반응들.

그리고 움직이는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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