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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trends

코로나 경제적 영향 및 예상시나리오(KIEP자료)

by danny Soulfriend 2020. 3. 8.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제적 영향 및 시사점  [대외정책연구원] ,2020년 2월 14일

자료에서 주요한 부분만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 원문자료 참고바랍니다.)

 

2. 시나리오 분석

 

■ 중국은 정치 특성상 중앙정부 차원의 지시가 내려진 후 지방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전염병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을 시작함.

 

- SARS의 경우, 2003년 4월 17일에 진행된 중앙정치국 상무회의에서 사스에 대한 정보를 숨기지 말 것을 지시하고,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표명한 이후 전역에서 SARS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임.

◦ 전국적 차원의 대응이 시작된 지 3주 후에 감염 의심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점차 감소하기 시작하였으며, 두 달 동안 확산속도가 점점 느려지다가 3개월째에 확산이 멈춘 것으로 판단됨.

◦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소속 전염병 전문가인 중난산(鐘南山) 원사는 2월 2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바이러스 가 10일~2주 사이에 절정기를 이룰 것이라 전망7)

 

■ 2020년 1월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중앙정치국 상무회의가 개최되었고, 2월 중순이 향후 확산 수준을 판단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 [시나리오 1] 2003년 SARS와 같이 감염의 확산이 3주 후에 정점을 찍고 점차 감소한다고 가정하면, 2월 중순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3월 중순에는 확산이 멈출 것으로 예상됨.

 

◦ 이 경우 2020년 1/4분기 말에는 안정기에 접어들고, 2/4분기부터는 정상적인 경제체제로 복귀할 것으로 보 이며, 경제성장률도 1/4분기에 큰 폭으로 하락 후 2/4분기부터는 회복될 것으로 보임.

 

- [시나리오 2]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이미 2003년 당시 사스 확진자 수를 넘어섰고, 교통 의 중심지이자 중부지역인 후베이를 중심으로 점차 확산이 진행되는 등 감염 확산 수준이 SARS보다 심 각하여 1/4분기 동안 전염이 진행될 가능성도 존재함.

◦ 이 시나리오에 따르면 4월 말~5월 말에 안정기에 들어설 것으로 보이며, 1/4~2/4분기 모두 경제성장이 둔화 된 후 3/4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시나리오 3] 마지막으로 가능성이 가장 낮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지 못해 전국적으로 전염자가 크게 확산되고, 이러한 상황이 2020년 내내 지속된다면, 중국의 경제성장률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 상됨.8)

 

코로나 향후 예상사니리오

■ 확산 속도가 감소하는 시점도 중요하지만, 이미 확진자 수가 SARS 때의 규모를 넘어섰기 때문에 정점에 도달했을 때의 감염규모에 따라서 중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다를 것으로 보임.

 

 

 

3. 중국경제 영향

 

■ 후베이 등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한 지역과 상하이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확산 방지를 위한 조업 중단조치가 내려진 상황이며, 생산 중단 기간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음.

 

- 중국 국무원이 바이러스 감염 예방 차 중국 전 지역의 춘절 연휴를 기존의 1월 30일에서 2월 2일로 연 장하였으며, 상하이·광둥 등 여러 지방정부는 추가적으로 2월 9일까지 연장함.

 

◦ 감염 확산 정도가 심한 후베이, 저장, 광둥의 경우 노동집약적 산업이 밀집된 지역으로, 외부 노동인력의 유입 이 많아 확산을 통제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저장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도시인 원저우(温州)의 경우 후베이 출신 노동자가 33만 7,000여 명임.

◦ 또한 원저우 시민 중 우한에서 생활하는 상인, 노동자, 학생이 18만 명에 달해 다른 지역보다 확산이 빠른 것 으로 판단됨.

◦ 공휴일 연장 기간 외에 학교나 건설현장, 사기업의 경우 개별적으로 휴일을 연장하고 있어 생산 중단기간은 실제로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음.

 

- 춘절 연장으로 공장의 재가동이 늦어짐에 따라 생산 감소와 함께 직원 임금, 임대료, 재고 부담이 늘고 있으며, 일부 국가들은 중국으로 가는 항로 운행 중단, 국경 폐쇄 등의 조치로 물류·인적 이동에 제한을 가함으로써 중국의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 중국경제의 서비스업 비중은 2003년 42%에서 2018년 약 54%로 커졌으며, 서비스 산업의 성장 기여율도 39%에서 59.4%로 상승함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중국경제의 영향은 SARS 때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

■ 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SARS에 비해 경제적으로 중요한 지역까지 확산되면서 그 경제적 충격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임.

 

- 2003년 당시 SARS 확진자가 100명 이상인 지역들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명 이상인 지역 들의 경제적 중요성을 분석한 결과,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더 클 것으로 예상

◦ 2003년 당시 SARS 확진자 100명 이상인 지역은 광둥, 베이징, 샨시, 톈진, 네이멍구자치구 5개 지역으로 2003년 중국 GDP의 26%를 차지하였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100명 이상 지역의 경우 2018년 중국 GDP의 약 74%를 차지

 

 

4. 국제금융시장 영향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단기적으로 안전자산 선호현상 강화되었으며, 발현지인 중국과 인접국가의 금융시장 에 상대적으로 큰 충격이 발생

 

- 확산 과정에서 실물부문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까지의 충격은 금융시장의 심리적 위축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 2월 4일 금융자산 가격조정이 발생

◦ [환율]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로 달러화 및 엔화는 강세를, 원화와 위안화는 동반 약세를 시현

 

- 2월 6일(1/20 확진자 발생 이후) 달러화 및 엔화의 통화가치는 각각 △1%, △0.3% 상승한 데 비해 위안 화 및 원화의 통화가치는 각각 △1.5% △2.3% 하락

◦ 이는 최근 원/달러와 위안/달러 환율의 동조화 현상이 강화된 것을 의미함.

* 원/달러 변화율-달러인덱스 변화율의 상관관계: (’11~’15) 0.46 → (’16~’20. 1) 0.57

* 원/달러 변화율-위안/달러 변화율의 상관관계: (’11~’15) 0.19 → (’16~’20. 1) 0.48

 

- 주요국의 환율변화가 원/달러 환율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원/달러 환율 변동분 중 달러 인덱 스가 원화 환율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18%, 위안화가 원화 환율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25%로 추정됨(19. 5 추정치).

 

 

■ 2월 2일 중국 인민은행이 은행시스템에 1조 2,000억 위안(약 205조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2월 3일 금융업의 주가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17)

 

- 2월 3일 기준(1/20 확진자 발생 이후), 중국의 금융업 주가지수 중 신용서비스(△16.3%), 보험(△14.4%), 부동산(△13.5%), 은행(△13.8%) 등이 여타 산업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큰 폭의 하락을 기록

◦ 이는 한국 및 다른 나라들과 다른 패턴으로, 세계 유동성 증가 및 장기간 지속된 미·중 무역 갈등 등의 여파 로 중국 내 금융업이 외부 충격에 구조적으로 취약해져 있을 가능성을 시사

 

- 중국 당국은 자본통제(capital control)를 하고 있어 금융산업이 취약하다 하더라도 금융위기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중국 당국의 통제범위를 벗어날 경우 당국 여력 이상의 금융충격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음.

 

- 한편 중국발 금융충격이 여타 국가의 금융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에 대한 금융시장의 우려가 커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기에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금융업 주가지수가 큰 폭의 하락세 를 시현

* 중국 의존도와 금융업 주가지수 변화율의 상관관계는 0.05(1월 13~23일)에서 –0.39(1월 23일~2월 3일)로 크게 증가

 

■ 한국은 중국과 인접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확산 위험이 높고, 중국과의 무역 및 금융 연계성이 높아서 유관산업 및 실물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환율 및 자본유출입 등 금융부문을 통해서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

 

- 최근에 원/달러와 위안/달러 환율의 동조화 현상이 강화됨에 따라 환율변동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으며, 중국금융시장의 불안에 따른 국제자본 유출입 불확실성이 확대됨.

 

 

5. 한국경제 영향

 

■ [중국 조업 단축의 영향] 과거 SARS 발생 시기(2003년)와 비교해 한국산업의 대중국 가치사슬이 보다 심화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의한 중국 내 조업 단축이 확대될 경우 한국의 대중국 부품 조달에 차질이 발생할 우려 제기

 

- 총액 기준으로 2014년 한국산업의 글로벌 밸류 체인(GVC)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3년에 비해 크게 확대됨(1.8% → 5.3%).18)

 

- 다만 한국의 대중국 수입에서 후베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2018년 1.0%)하고, 후베이의 대한국 주요 수출 품목과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의 관련성이 낮아 시나리오 1의 상황에서 한국의 수출에 주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부록 표 참고)

 

 

◦ 최근 언론에서는 후베이에서 수입되는 자동차 부품의 수입 지연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나 중국의 대 한국 자동차 부품 수출 중 후베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고, 신속한 통관조치 지원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수 입선 전환 노력이 병행됨에 따라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조업 단축 지역이 산둥 및 장쑤 등 주요 자동차 부품 수출 지역으로 확대 되지 않을 경우 자동차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중국의 수출 및 소비 둔화의 영향] 중국산업의 글로벌 밸류 체인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낮고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지만, 최근 중국경제의 급격한 성장으로 한국에 미치는 영향력이 증가함.

 

- 중국이 소비, 수출 등을 위해 생산활동을 할 때 한국에서 발생되는 생산액과 부가가치는 2003년 대비 2014년에 각각 464억 달러 → 2,226억 달러, 157억 달러 → 698억 달러로 크게 증가하였고, 최근 한· 중 교역과 한국의 대중국 투자 역시 증가함에 따라 중국경제의 충격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은 증가되었을 것으로 예상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영향이 시나리오 1과 같이 전개될 경우 중국의 소비 위축이 일시적으로 발 생되어 한국에 영향을 주게 되지만, 이 사태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시나리오 2, 3) 중국의 내수시장 둔화 및 수출 부진으로 이어져 한국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중국의 대한국 관광 위축] 한편 중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의해 중국 관광객의 한국 방문이 감소할 경우 음식·숙박업, 운송서비스, 유통서비스, 의료서비스, 중국인 쇼핑 주요 품목 관련 제조업 등 국내 관광부문의 최종수요가 감소되어 이와 연관된 국내 산업 전반의 생산과 부가가치 창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2019년 11월 한국의 전체 외래 관광객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39%로 매우 높은데, 사드 사태 이후 2018년부터 중국인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

 

- 전체 외래 관광객 대비 중국인 관광객의 1인당 지출 경비가 매우 많아(2018년 기준 1.4배) 중국인 관광 객 수가 감소할 경우 화장품, 유통업 등 쇼핑 관련업과 숙박 및 음식점업 등의 매출 감소에 직접적인 영 향이 예상

 

 

 

6. 시사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영향은 단기간에 그칠 가능성이 높지만, 장기화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정부 차원의 사업지속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기업 차원의 BCP 구축 지원을 적극 검토할 필요20)

 

- 정부는 기업의 BCP 수립 및 시행 현황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를 실시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리스크에 대비하여 평상시 글로벌 밸류 체인을 보완·대체할 수 있는 관 리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음.

 

- 핵심부품이나 부가가치가 높은 부품은 한국 중소기업이 생산·수출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지원하여 국 산화를 추진하는 한편, 부가가치가 낮은 부품의 경우 현재의 주요 수입국뿐만 아니라 이를 대체하여 수입할 수 있는 해외기업을 파악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전략이 필요함.

 

◦ 도요타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기업의 공급망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해 전체 서플라이 체인 현황을 파악하고 이 를 바탕으로 공급 다변화 등을 포함한 BCP를 수립할 필요

 

 

■ 금융시장의 특성상 불확실성이 주는 심리적 영향에 대하여 실물경제보다 빠르게 반응하므로, 이에 대한 모니터링 및 해외 기관들과의 정보 교류를 강화하는 방안에 대하여 적극 검토할 필요

 

- 2003년 SARS 때 한국 금융시장은 초기의 불확실성에 의해 빠르게 하강하였지만, SARS의 리스크가 감소 함에 따라 예전의 트렌드를 회복하는 추세를 보임.

-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한국의 경우 중국發 리스크에 의하여 금융·주식 시장에서 비 교적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보이며, 초기 리스크의 불확실성에 대하여 정부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이 를 금융시장에 공개하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음.

- 주요 지표의 선정 및 실시간 공개, 국제투자은행과의 컨퍼런스콜 개최 등을 통해 금융시장이 체감하는 현 재 상황 및 향후 불확실성 등에 대한 신속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향후 중국정부의 대응과 현재 중국이 처한 대내외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시각이 필요

 

- 중국정부는 샤오캉 사회 달성을 위해 2020년 연간 성장률 6%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경기 부양을 위한 유동성 확대 및 적극적 재정정책을 취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국 내 부채 리스크가 점차 커 지고 있는 상황으로 인하여 중국정부가 선택할 수 있는 정책은 2003년 SARS 때에 비하여 제한적인 것 임.21)

- 중국은 미국과의 1차 무역 합의를 통해 2년간 2,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수입을 늘리겠다고 하였으나, 현재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내수시장 악화, 기업들의 경영난 등 경제성장의 둔화로 인하여 1차 합 의를 그대로 이행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임.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향후 미·중 무역 분쟁에 어떻게 작용할지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하며,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필요함.

- 대내외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중국은 인접국가와의 협 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충격을 최소화하고, 향후 양국간의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국내 음식·숙박업, 운송서비스 등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검토할 필요

 

- 단기적인 수요 충격에 의한 유동성 부족, 매출 감소로 인한 단기적 손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이를 지원하는 정부 차원의 대책 필요

- 감염자의 이동경로를 최대한 신속히 파악하여 이를 국민에게 공유하는 한편, 감염자가 들렀던 장소에 방 역작업을 신속히 완료하여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심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

 

■ 중국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중국 내 지역별 확산 정도에 따른 대응 매뉴얼 준비를 적극 검토할 필요

 

- 현재는 우한을 중심으로 후베이 내 감염자가 집중되어 있으나, 춘절 연휴가 끝나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조 업이 시작되는 2월 10일부터의 확산 상황에 따라서 한국 내 방역을 강화하고, 수출입 영향에 대한 대응 책을 단계적으로 수립할 필요가 있음.

-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까지 초기 발견·치료 시 완치율이 높아 감염 여부를 빨리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함에 따라, 향후 중국 내 확산 상황에 맞춰 국경에 대한 방역 강도를 조정하여 국내 감염 확산 을 방지하고, 발병 초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기 진단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신종코로나 한국에미치는영향

 

후베이의 대한국 상위 20개 수출품목

 

출처 : http://www.kiep.go.kr/sub/view.do?bbsId=global_econo&nttId=205850&pageIndex=1

원문 : 아래 링크 참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경제적영향 및 시사점_KIEP.pdf
1.4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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